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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ech Focus] "폐가 보내는 '반향(Resonance)'을 듣다"... 40달러 패치로 1억 원 CT 장비에 도전장

[Global Tech Focus] "폐가 보내는 '반향(Resonance)'을 듣다"... 40달러 패치로 1억 원 CT 장비에 도전장

전직 외과의사가 설립한 '사마이(Samay)', 수동적 청진기 넘어 '능동형 음향 공명' 기술로 폐질환 진단 혁명 예고... 글로벌 제약사와 임상 파트너십 가속 의료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호흡기 진단 분야는 여전히 '침묵의 영역'이 존재한다. 전 세계 사망 원인 3위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들은 호흡 곤란이 오기
San Lee
코히어(Cohere), 70개 이상 언어 지원 오픈 다국어 모델 'Tiny Aya' 패밀리 출시

코히어(Cohere), 70개 이상 언어 지원 오픈 다국어 모델 'Tiny Aya' 패밀리 출시

인도 AI 서밋 현장에서 공개…남아시아·아프리카·아태 지역 특화 모델 라인업 구축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코히어(Cohere)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고 있는 인도 AI 서밋(India AI Summit) 현장에서 새로운 다국어 모델 패밀리 'Tiny Aya'를 공식 출시했다. 코히어의 연구 조직인 코히어 랩스(Cohere Labs)가 개발한
San Lee
빅파마, 슈퍼볼 광고 전쟁에 본격 뛰어들다

빅파마, 슈퍼볼 광고 전쟁에 본격 뛰어들다

올해 슈퍼볼에서 제약사 광고가 눈에 띄게 늘었지만, 규제 강화가 이 흐름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슈퍼볼(Super Bowl) 광고 시간만큼 화려함과 임팩트를 동시에 추구하는 무대는 없다. 올해는 빅파마(Big Pharma, 글로벌 대형 제약사를 통칭하는 업계 용어)가 그 무대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물론 제약사의 슈퍼볼 광고가 처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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