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리노(Reno),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네바다 경제 활동 참가율 급상승

리노(Reno),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네바다 경제 활동 참가율 급상승

네바다주 경제활동참가율 63.2%로 팬데믹 이후 최고치 기록…5년간 캘리포니아發 테크기업 2,000개+ 유치하며 글로벌 AI 허브로 급부상 * Area Development 2025: 라스베이거스 '메가 로케이션' 전국 1위, 카슨시티 '경제 강도' 전국 1위 * 밴티지(Vantage) 30억 달러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2026년 4월 오픈 예정 * K-Nevada Bridge 2026
San Lee
[CES 2026]전시의 문법이 바뀐다...'보여주기' 대신 '맥락을 강조하는 한국 대표 테크 기업의 1등 전략

[CES 2026]전시의 문법이 바뀐다...'보여주기' 대신 '맥락을 강조하는 한국 대표 테크 기업의 1등 전략

대형 부스 대신 '맥락'과 '깊이'로 승부하는 글로벌 테크 기업들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전략 글로벌 테크 기업들은 더 이상 하나의 정해진 무대에 의존하지 않는다. 애플은 자사 키노트라는 완결된 세계관 속에서 신제품을 공개하고, 구글은 Google I/O를 통해 개발자와 생태계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설계한다. 메타와 아마존 역시 각자의
Ki Hwan (Matthew) Cho
CES 2026 헬스케어 프로그래밍 완벽 가이드

CES 2026 헬스케어 프로그래밍 완벽 가이드

미국 최대 기술 컨퍼런스 중 하나인 CES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의료 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수많은 기기와 관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의 연례 행사에는 2025년 14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6년 컨퍼런스 역시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명 인사들과 첨단 기술로 가득한 한 주가 될 전망이다.
San Lee
OnMed "Care Station": A 'clinic-in-a-box' that increases healthcare access anywhere(온메드  ‘케어 스테이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클리닉 인 어 박스’)

OnMed "Care Station": A 'clinic-in-a-box' that increases healthcare access anywhere(온메드 ‘케어 스테이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클리닉 인 어 박스’)

미국의 헬스테크 스타트업 온메드(OnMed)가 혁신적인 '클리닉 인 어 박스' 개념으로 의료 서비스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2011년 설립된 온메드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 스테이션을 통해 의료 접근성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온메드의 케어 스테이션은 병원, 노숙인 쉼터, 교도소 등 다양한 환경에 설치되어 환자들이
San Lee
한국 의료계에도 딥시크 경계령...K메디컬 AI기업 반사 이익

한국 의료계에도 딥시크 경계령...K메디컬 AI기업 반사 이익

메디온테크(Mediontech)는 글로벌 메디컬 테크놀로지 분야의 전문 크로스보더 네트워크로, 최근 '메디온테크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신 메디컬, 테크놀로지, 의료 소식을 토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 방송에는 다음과 같은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 1. 윤기법 원장 2. San lee AI전문가 3. 한정훈 K엔터테크허브 대표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3명의 전문가들은 의료계와 딥시크 문제,
San Lee
[CES2025]AI is evolving beyond "connected" to "intelligent“

[CES2025]AI is evolving beyond "connected" to "intelligent“

2025년 1월 9일 목요일 오후 1시 베네치안 레벨4에서 열렸음 다른 산업의 기술이 어떻게 의료 분야에 적용되어 일선 직원들을 위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지에 대해 알아본다. 버라이즌 비즈니스이의 글로벌담당 대표인 카렌 핑거(Karen Finger)도 참석했다. Tech on the Frontlines: Adapting Tech for Healthcare 최전선에 있는 기술: 의료 서비스를 위한 테크
San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