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반기 글로벌 도전 K-Startup 소개 2편) 스팟워크 다음은 과업 실행… '이지태스크', 일본보다 먼저 ‘원격 업무 인프라’ 구축, 역수출 추진
“일본이 사람의 빈 시간을 연결했다면, 이지태스크는 기업의 남은 업무를 연결한다”
* 일본 ‘스팟워크’ 시장 급성장…타이미(Timee) 등 초단기 인력 매칭 서비스 일상화
* 일본은 물류·외식·판매 등 현장 근무 중심 구조, 사무·전문 업무 확장에는 한계
* 이지태스크, 처음부터 원격 사무업무·프로젝트·현장업무를 과업 단위로 분해·매칭·관리 - AI와 사람을